기업 웹사이트 · 인테리어 스튜디오
로이스바인 (LOISVINE) — 인테리어 스튜디오 기업 웹사이트
서울 방배동 주거 인테리어 스튜디오의 갤러리형 기업 웹사이트를 바이브코딩으로 제작. 필요한 비주얼은 힉스필드로 AI 생성·복원하고, 고객이 아파트 평면도를 올리면 최초 상담용 간단 3D 모델·표준 제안서를 뽑아주는 상담 파이프라인을 개발 중입니다.

문제
인테리어 스튜디오는 시공 사진이 곧 영업 자산이라 갤러리형 웹사이트가 필요하지만, 외주 제작은 비용·기간 부담이 크고, 확보된 현장 사진은 저화질·블러가 섞여 있으며, 초기 상담에서 '완성된 공간'을 빠르게 보여줄 시각화 수단이 마땅치 않았습니다.
접근
갤러리형 기업 웹사이트를 바이브코딩으로 빠르게 구축했습니다 — 코드는 AI가 쓰고, 사진 중심 레이아웃·타이포·여백 같은 구조·디자인 디렉션은 제가 잡았습니다. 사이트에 필요한 보조 비주얼은 힉스필드로 AI 생성하고, 저화질·블러 이미지는 복원(디블러·업스케일)해 갤러리 품질을 맞췄습니다. 여기에 고객이 상담 카드에 자기 아파트 평면도(부동산 사이트 도면)를 올리면 최초 상담용 간단 3D 모델을 자동 생성하는 스케치업(SketchUp) 연동을 개발 중이고, 기존 표준 제안서 폼을 상담 정보로 채워 바로 출력하는 도구도 만들었습니다 — 3~5개 표준 구성 중 사람이 고르는 반자동이고, 자재·제품 등 세부 콘텐츠는 원래 폼 그대로라 제 창작물은 아닙니다.
결과
실제 운영되는 기업 웹사이트를 출시했습니다(라이브). 상담 → 시각화로 이어지는 인테리어 영업 흐름을, AI 이미지·3D 파이프라인으로 자동화하는 방향으로 확장 중입니다.
Decisions · 3
왜 이렇게 설계했는가
기술 선택의 근거와 트레이드오프 — 코드 대신 의사결정으로 설계를 설명합니다.
?웹 제작사 외주 vs 바이브코딩 직접 구축?
- 선택
- 바이브코딩으로 갤러리형 브랜드 사이트를 직접 구축
- 근거
- 고급 인테리어 브랜드 사이트의 핵심은 복잡한 기능이 아니라 사진 중심 갤러리·타이포·여백의 디자인 디렉션입니다 — 코드는 AI에 맡기고 저는 구조·비주얼 판단에 집중해 제작 비용·기간을 줄였습니다.
- 트레이드오프
- 대규모 CMS·복잡한 백오피스는 범위 밖입니다. 브랜드·포트폴리오 사이트 용도엔 충분합니다.
?부족한 이미지: 재촬영 vs AI 생성·복원?
- 선택
- 힉스필드로 보조 비주얼 생성 + 저화질·블러 이미지 복원(디블러)
- 근거
- 현장 사진은 품질이 들쭉날쭉하고 재촬영은 비용·일정 부담이 큽니다 — AI 생성·디블러로 갤러리 품질을 빠르게 맞췄습니다.
- 트레이드오프
- AI 생성 이미지를 실제 시공물처럼 쓰면 신뢰를 잃습니다 — 실제 시공 사진은 '복원'만, 새로 만드는 이미지는 보조 비주얼로 경계를 명확히 뒀습니다.
?초기 상담에서 '완성 모습'을 어떻게 빠르게 보여줄까?
- 선택
- 고객이 올린 아파트 평면도 → 스케치업 기초 3D 자동 생성(개발 중) + 표준 제안서 폼 자동 출력(반자동)
- 근거
- 초기 상담에서 '완성 느낌'을 빠르게 보여주면 계약 전환이 올라갑니다 — 고객이 상담 카드에 올린 평면도로 정밀 설계 전 기초 3D를 자동 생성하고, 제안서도 표준 폼을 상담 정보로 채워 빠르게 출력해 상담 리드타임을 줄이는 흐름입니다.
- 트레이드오프
- 정밀 실측·시공 도면 수준이 아니라 초기 상담용 근사 모델이고, 제안서는 기존 표준 폼을 채워 출력하는 반자동입니다 — 자재·디자인 세부는 원래 폼 그대로(제 창작물 아님)이고 완전 자동도 아님을 분명히 합니다.
Tech · 4
사용 기술
구현: AI (Claude 등) · 구조 결정과 검증: Ray Moon
- Vercel 배포
- Higgsfield
- AI 이미지 생성·복원(디블러)
- SketchUp 연동 (개발 중)
다른 케이스도 같은 (문제 → 접근 → 결과 → 아키텍처 → 의사결정) 구조로 정리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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